<The Tale of the Highest Place 

  가장 높은 곳의 이야기>

아이라 최 AIRA CHOI

2023.12.20 - 2024.1.14


코끝은 시리지만 오래도록 꿈꿔온 환상의 세계가 펼쳐질 것만 같은 낭만의 계절이 돌아왔다. 우리가 꿈꾸는 파라다이스는 어떠한 색과 풍경을 갖고 있을까. 이번 전시에서는 영원한 행복과 사랑이 존재하는 아이라 최 작가의 파라다이스를 소개한다. 작품 속에는 한 작은 여인이 파라다이스를 향한 여정을 묵묵히 이어간다. 끝없는 사막과 깊은 바다를 건너며 자연에 동화된 모습으로 용감하게 나아간다. 그가 도달한 궁극의 도착지는 드넓은 고원 사이로 만개한 꽃과 적도의 식물이 길게 뻗은 ‘오아시스’이다. 그곳에는 신성한 동물들이 노니며 낙원을 지키는 유일한 맹수이자 수호자인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코를 지닌 표범이 등장한다. 이렇듯 인공물이 사라진 대자연의 오아시스 풍경은 작가가 바라보는 세상의 축소판이다. 작가는 어릴 적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비밀의 정원에서 식물들과 함께 호흡하고 동물들과 시간을 보내며 완벽한 사랑의 순간을 느끼게 되었다. 유년기의 기억이 밑그림이 되어 끝없는 상상력의 세계 속 자연물만이 존재하는 낙원에 다다르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무의식 속 꿈꿔 온 파라다이스가 있다. 영원한 사랑이 존재하는 아이라 최 작가의 파라다이스를 통해 가슴속 묻어두었던 당신의 낙원으로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


The season of romance has returned when the tip of your nose feels cold, but the fantasy world you have dreamed of for a long time seems to unfold. What colors and scenery will the Paradise we dream of have? This exhibition shows the Paradise of the artist, Ira Choi, where eternal happiness and love exist. In the work, a small woman silently continues her Journey toward Paradise. She bravely moves forward, crossing endless deserts and deep seas, assimilated into nature. Her ultimate destination is an 'oasis,' a long stretch of flowers and equatorial plants in full bloom between the vast plateau. There, sacred animals play, and a leopard with a lovely heart-shaped nose appears, Paradise's only wild beast and guardian. In this way, the oasis landscape of Mother Nature, devoid of artificial objects, is a microcosm of the world the artist sees. The artist felt a perfect moment of love by breathing with plants and spending time with animals in the secret garden her father created when she was young. She reached a paradise where only natural objects exist in the world of her endless imagination, with her memories of her childhood as a sketch. There is a paradise that everyone has dreamed of in their subconscious. I hope you take a trip to the Paradise you have buried in your heart through Ira Choi's Paradise, where eternal love exists.

<작가 노트>


파라다이스로의 여행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난제에 대하여 예술가는 어떤 해답을 내놓을 수 있을까? 나는 이 질문에 끝없이 물음표를 던지며 시공간과 생(生)에 얽매임이 없는 나의 파라다이스를 그린다. 

 

그림 속에는 한 작은 여인이 파라다이스를 향한 여정을 묵묵히 이어간다. 그는 깎아지르는 바위산과 끝없는 사막을 걷고, 깊은 강물과 바다를 건너며 인고의 순간에도 용감하게 나아간다. 때로는 표범의 등을 타고 식물에 걸터앉아 대자연을 감상하거나, 초원에서 꽃놀이를 하기도 하며, 시원한 바닷가에 누워 달콤한 휴식을 즐긴다. 

 

그가 도달한 궁극의 도착지는 드넓은 고원 사이로 만개한 꽃과 적도의 식물이 길게 뻗은 ‘오아시스’이다. 그곳에는 신성한 동물들이 노니는데, 주인공인 흰 표범들이 금빛 눈에 하트 모양 붉은 코를 하고 여행자를 마중한다. 아기 표범들은 오아시스에서 수영을 배우고 나무를 타며 오후를 보낸다. 검은 표범은 흰 표범의 연인이자 친구로 등장한다. 그들은 낙원을 지키는 유일한 맹수이자 사랑스러운 수호자이다. 표범의 코가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으로 변한 것은 싸울 일이 없어 사랑스러워진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영원한 행복과 사랑이 존재하는 유토피아적 세계관을 표현하였다.

풍요를 상징하는 커다란 열매가 달린 레몬트리는 모두의 놀이터이자 휴식처의 역할을 한다. 식물들은 대부분 만개하였는데, 이는 완전무결한 이상향에서 정점에 도달한 식물의 형상을 나타낸다. 이 풍요의 낙원 속 대자연은 경건과 존중의 대상이며, 인간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룬다. 작은 섬을 중심으로 원형을 그리며 도는 고래상어들은 보이지 않는 질서를 의미한다. 호기심 많은 판다는 어린이를, 거대하게 유영하는 플라밍고는 군중들을 나타낸다. 무당벌레나 나비와 같은 곤충은 여행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내자이며, 카멜레온은 높은 곳에 앉아 세상을 지켜보는 관찰자이다. 인공물이 사라진 이 대자연의 오아시스 풍경은, 내가 바라보는 세상의 축소판이다.

자연물만이 존재하는 소재적 특징은 어릴 적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비밀의 정원의 영향을 받았다. 오솔길을 따라 걷다 커다란 잎사귀를 열고, 샘물가 통나무 다리를 건너면 우리의 정원이 있었다. 동물들을 기르고 식물들을 관찰하며, 땅을 호흡하고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을 보냈다. 더 자라서는 커다란 달과 별이 뜬 호숫가 언덕 집에서 자연을 스케치했다. 나의 유년 시절은 삶의 궤적에서 가장 완벽한 사랑의 순간이었고, 이 기억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에스키스가 되어 유기적으로 작용한다. 

 

작품의 표현적 특징은 유화 물감을 나이프에 찍어 얇게 겹쳐 올리는 방법을 사용한다. 금속 조형을 전공한 나는, 금속 나이프를 제련하여 물감을 블렌딩하고, 고채도의 물감을 섬세하게 올린다. 캔버스 위에 펼쳐진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한 겹, 또 한 겹을 쌓고 다시 말리기를 반복한다. 이 긴 여정이 마치 끝없는 길을 걷고 바위산을 올라 낙원에 도달하듯, 끝없는 몰입과 상상력의 세계로 나를 안내한다.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자신만의 파라다이스가 있다. 나의 낙원에는 달빛 아래 사랑스러운 흰 표범들이 신비로운 동식물과 어울려 노닐고 있다. 당신은 어떠한가? 나의 오아시스에 비친 당신을 마주하고, 묻어두었던 비밀의 파라다이스에 작은 파동이 일었으면 좋겠다. 흔들리는 삶의 여정에 우연히 발견한 보물지도를 만난 것처럼 말이다.

<파라다이스의 여행자>

아이라 최 AIRA CHOI (b.1986)


2014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석사 졸업

2010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졸업

 

개인전

2023 ‘오아시스를 찾아서’, 멜팅팟 갤러리, 서울

2023 ‘Sweet Paradise’, 갤러리아트리에, 광주

2023 ‘Blooming Oasis’, 갤러리애프터눈, 서울

2022 ‘낙원으로의 여행’, 본화랑, 서울

2021 ‘PARADISE’, 갤러리 라메르, 서울

2021 ‘낙원 여행’,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서울

2021 ‘Shangri-La’, 아톰 갤러리, 서울

2020 ‘샴발라의 여행자가 되어‘, YTN 갤러리, 서울

2019 ‘Aira’s Room in Maru’, 마루아트센터, 서울

2019 ‘샴발라의 여행자‘,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6 ‘Polaris Loves the Full Moon’, 팔레드서울, 서울

2013 ‘AIRA WORLD’, 갤러리 WHO, 서울

<하얀 승리>

그룹전

2023 Beyond my dreams, 비디갤러리, 서울

2023 Art of stars, 구띠갤러리, 서울

2023 노머니노아트 컬렉션, 아리아갤러리, 대전

2023 아이라최, 유충목 2인전, 프린트베이커리 잠실, 서울

2023 엄선전, 스페이스엄, 서울

2023 세라젬 팝업전, 웅아트갤러리, 서울

2022 나누는 기쁨전, 갤러리 컬러비트, 서울

2022 기프트팟전, 멜팅팟 갤러리, 서울

2022 명작전, 콜라스트, 서울

2022 아이라최, 찰스장, 유충목, 신창용 4인전, 갤러리루하, 서울

2022 디스커버리즈, 헤럴드아트데이, 서울

2022 유스풀전, 갤러리초이, 서울

2022 밋업아트페어, 꼴라보하우스도산, 아트스페이스도, 서울

2022 해피바라기, 콜라스트, 서울

2022 봄소품, 갤러리 위, 용인

2022 A tale of your fairy, 갤러리 애프터눈, 서울

2022 개관전, 스페이스제인앤클레어, 서울

2021 헤라팰리스 컬렉션 3인전, 올미아트스페이스, 서울

2021 통합 5인전, 아트리에 갤러리, 분당

2021 예스브랜드전, 아이파크몰, 서울

2021 롯데백화점, 363스튜디오갤러리아, 부천

2020 아이라최, 라다운 2인전, DGB갤러리, 대구

2020 플라잉어게인, 국회의원회관, 서울

2020 시원한 바람, 마루아트센터, 서울

2020 있어줘서 고마워, 로운 갤러리, 서울

2019 YAP, 인사아트센터 , 서울

2019 SO FOR YOU, 갤러리 마롱, 서울

2019 테트리스, 갤러리 다온 , 서울

2018 신진작가전, 갤러리 일호, 서울 외 100여회

<눈 내리는 파라다이스>

아트워크

신한카드 디자인 콜라보레이션(2023)

KBS2 미술프로그램 노머니노아트 우승(2023)

가나아뜰리에 오픈스튜디오(2023)

신세계인터네셔날 아트빌리지 기획전(2022)

드라마 펜트하우스(2021), 굿와이프(2016)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14)

뱅앤올룹슨 스피커 커버 콜라보레이션 ㈜Tegrino

광고 촬영 GS SHOP(2019), VIVLAS 코스메틱(2018)

매거진 퍼스트룩, 보그, 데이즈드

 

 

소장

서울시 박물관

강릉문화재단 명주예술마당

영진철강 미술관

MK JAPAN 등

<하얀 숲>

<The Tale of the Highest Place 가장 높은 곳의 이야기>

아이라 최 AIRA CHOI

2023.12.20 - 2024.1.14


코끝은 시리지만 오래도록 꿈꿔온 환상의 세계가 펼쳐질 것만 같은 낭만의 계절이 돌아왔다. 우리가 꿈꾸는 파라다이스는 어떠한 색과 풍경을 갖고 있을까. 이번 전시에서는 영원한 행복과 사랑이 존재하는 아이라 최 작가의 파라다이스를 소개한다. 작품 속에는 한 작은 여인이 파라다이스를 향한 여정을 묵묵히 이어간다. 끝없는 사막과 깊은 바다를 건너며 자연에 동화된 모습으로 용감하게 나아간다. 그가 도달한 궁극의 도착지는 드넓은 고원 사이로 만개한 꽃과 적도의 식물이 길게 뻗은 ‘오아시스’이다. 그곳에는 신성한 동물들이 노니며 낙원을 지키는 유일한 맹수이자 수호자인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코를 지닌 표범이 등장한다. 이렇듯 인공물이 사라진 대자연의 오아시스 풍경은 작가가 바라보는 세상의 축소판이다. 작가는 어릴 적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비밀의 정원에서 식물들과 함께 호흡하고 동물들과 시간을 보내며 완벽한 사랑의 순간을 느끼게 되었다. 유년기의 기억이 밑그림이 되어 끝없는 상상력의 세계 속 자연물만이 존재하는 낙원에 다다르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무의식 속 꿈꿔 온 파라다이스가 있다. 영원한 사랑이 존재하는 아이라 최 작가의 파라다이스를 통해 가슴속 묻어두었던 당신의 낙원으로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


The season of romance has returned when the tip of your nose feels cold, but the fantasy world you have dreamed of for a long time seems to unfold. What colors and scenery will the Paradise we dream of have? This exhibition shows the Paradise of the artist, Ira Choi, where eternal happiness and love exist. In the work, a small woman silently continues her Journey toward Paradise. She bravely moves forward, crossing endless deserts and deep seas, assimilated into nature. Her ultimate destination is an 'oasis,' a long stretch of flowers and equatorial plants in full bloom between the vast plateau. There, sacred animals play, and a leopard with a lovely heart-shaped nose appears, Paradise's only wild beast and guardian. In this way, the oasis landscape of Mother Nature, devoid of artificial objects, is a microcosm of the world the artist sees. The artist felt a perfect moment of love by breathing with plants and spending time with animals in the secret garden her father created when she was young. She reached a paradise where only natural objects exist in the world of her endless imagination, with her memories of her childhood as a sketch. There is a paradise that everyone has dreamed of in their subconscious. I hope you take a trip to the Paradise you have buried in your heart through Ira Choi's Paradise, where eternal love exists.

<작가노트>

 

파라다이스로의 여행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난제에 대하여 예술가는 어떤 해답을 내놓을 수 있을까? 나는 이 질문에 끝없이 물음표를 던지며 시공간과 생(生)에 얽매임이 없는 나의 파라다이스를 그린다.


그림 속에는 한 작은 여인이 파라다이스를 향한 여정을 묵묵히 이어간다. 그는 깎아지르는 바위산과 끝없는 사막을 걷고, 깊은 강물과 바다를 건너며 인고의 순간에도 용감하게 나아간다. 때로는 표범의 등을 타고 식물에 걸터앉아 대자연을 감상하거나, 초원에서 꽃놀이를 하기도 하며, 시원한 바닷가에 누워 달콤한 휴식을 즐긴다.


그가 도달한 궁극의 도착지는 드넓은 고원 사이로 만개한 꽃과 적도의 식물이 길게 뻗은 ‘오아시스’이다. 그곳에는 신성한 동물들이 노니는데, 주인공인 흰 표범들이 금빛 눈에 하트 모양 붉은 코를 하고 여행자를 마중한다. 아기 표범들은 오아시스에서 수영을 배우고 나무를 타며 오후를 보낸다. 검은 표범은 흰 표범의 연인이자 친구로 등장한다. 그들은 낙원을 지키는 유일한 맹수이자 사랑스러운 수호자이다. 표범의 코가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으로 변한 것은 싸울 일이 없어 사랑스러워진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영원한 행복과 사랑이 존재하는 유토피아적 세계관을 표현하였다.

풍요를 상징하는 커다란 열매가 달린 레몬트리는 모두의 놀이터이자 휴식처의 역할을 한다. 식물들은 대부분 만개하였는데, 이는 완전무결한 이상향에서 정점에 도달한 식물의 형상을 나타낸다. 이 풍요의 낙원 속 대자연은 경건과 존중의 대상이며, 인간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조화를 이룬다. 작은 섬을 중심으로 원형을 그리며 도는 고래상어들은 보이지 않는 질서를 의미한다. 호기심 많은 판다는 어린이를, 거대하게 유영하는 플라밍고는 군중들을 나타낸다. 무당벌레나 나비와 같은 곤충은 여행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내자이며, 카멜레온은 높은 곳에 앉아 세상을 지켜보는 관찰자이다. 인공물이 사라진 이 대자연의 오아시스 풍경은, 내가 바라보는 세상의 축소판이다.

자연물만이 존재하는 소재적 특징은 어릴 적 아버지가 만들어주신 비밀의 정원의 영향을 받았다. 오솔길을 따라 걷다 커다란 잎사귀를 열고, 샘물가 통나무 다리를 건너면 우리의 정원이 있었다. 동물들을 기르고 식물들을 관찰하며, 땅을 호흡하고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을 보냈다. 더 자라서는 커다란 달과 별이 뜬 호숫가 언덕 집에서 자연을 스케치했다. 나의 유년 시절은 삶의 궤적에서 가장 완벽한 사랑의 순간이었고, 이 기억이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에스키스가 되어 유기적으로 작용한다.


작품의 표현적 특징은 유화 물감을 나이프에 찍어 얇게 겹쳐 올리는 방법을 사용한다. 금속 조형을 전공한 나는, 금속 나이프를 제련하여 물감을 블렌딩하고, 고채도의 물감을 섬세하게 올린다. 캔버스 위에 펼쳐진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한 겹, 또 한 겹을 쌓고 다시 말리기를 반복한다. 이 긴 여정이 마치 끝없는 길을 걷고 바위산을 올라 낙원에 도달하듯, 끝없는 몰입과 상상력의 세계로 나를 안내한다.


누구에게나 가슴 속에 자신만의 파라다이스가 있다. 나의 낙원에는 달빛 아래 사랑스러운 흰 표범들이 신비로운 동식물과 어울려 노닐고 있다. 당신은 어떠한가? 나의 오아시스에 비친 당신을 마주하고, 묻어두었던 비밀의 파라다이스에 작은 파동이 일었으면 좋겠다. 흔들리는 삶의 여정에 우연히 발견한 보물지도를 만난 것처럼 말이다.

<파라다이스의 여행자>

아이라 최 AIRA CHOI (b.1986)


2014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석사 졸업

2010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졸업

 

개인전

2023 ‘오아시스를 찾아서’, 멜팅팟 갤러리, 서울

2023 ‘Sweet Paradise’, 갤러리아트리에, 광주

2023 ‘Blooming Oasis’, 갤러리애프터눈, 서울

2022 ‘낙원으로의 여행’, 본화랑, 서울

2021 ‘PARADISE’, 갤러리 라메르, 서울

2021 ‘낙원 여행’,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 서울

2021 ‘Shangri-La’, 아톰 갤러리, 서울

2020 ‘샴발라의 여행자가 되어‘, YTN 갤러리, 서울

2019 ‘Aira’s Room in Maru’, 마루아트센터, 서울

2019 ‘샴발라의 여행자‘,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6 ‘Polaris Loves the Full Moon’, 팔레드서울, 서울

2013 ‘AIRA WORLD’, 갤러리 WHO, 서울



<하얀 승리>

그룹전

2023 Beyond my dreams, 비디갤러리, 서울

2023 Art of stars, 구띠갤러리, 서울

2023 노머니노아트 컬렉션, 아리아갤러리, 대전

2023 아이라최, 유충목 2인전, 프린트베이커리 잠실, 서울

2023 엄선전, 스페이스엄, 서울

2023 세라젬 팝업전, 웅아트갤러리, 서울

2022 나누는 기쁨전, 갤러리 컬러비트, 서울

2022 기프트팟전, 멜팅팟 갤러리, 서울

2022 명작전, 콜라스트, 서울

2022 아이라최, 찰스장, 유충목, 신창용 4인전, 갤러리루하, 서울

2022 디스커버리즈, 헤럴드아트데이, 서울

2022 유스풀전, 갤러리초이, 서울

2022 밋업아트페어, 꼴라보하우스도산, 아트스페이스도, 서울

2022 해피바라기, 콜라스트, 서울

2022 봄소품, 갤러리 위, 용인

2022 A tale of your fairy, 갤러리 애프터눈, 서울

2022 개관전, 스페이스제인앤클레어, 서울

2021 헤라팰리스 컬렉션 3인전, 올미아트스페이스, 서울

2021 통합 5인전, 아트리에 갤러리, 분당

2021 예스브랜드전, 아이파크몰, 서울

2021 롯데백화점, 363스튜디오갤러리아, 부천

2020 아이라최, 라다운 2인전, DGB갤러리, 대구

2020 플라잉어게인, 국회의원회관, 서울

2020 시원한 바람, 마루아트센터, 서울

2020 있어줘서 고마워, 로운 갤러리, 서울

2019 YAP, 인사아트센터 , 서울

2019 SO FOR YOU, 갤러리 마롱, 서울

2019 테트리스, 갤러리 다온 , 서울

2018 신진작가전, 갤러리 일호, 서울 외 100여회


<눈 내리는 파라다이스 >

<하얀 숲>

아트워크

신한카드 디자인 콜라보레이션(2023)

KBS2 미술프로그램 노머니노아트 우승(2023)

가나아뜰리에 오픈스튜디오(2023)

신세계인터네셔날 아트빌리지 기획전(2022)

드라마 펜트하우스(2021), 굿와이프(2016)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14)

뱅앤올룹슨 스피커 커버 콜라보레이션 ㈜Tegrino

광고 촬영 GS SHOP(2019), VIVLAS 코스메틱(2018)

매거진 퍼스트룩, 보그, 데이즈드

 

 

소장

 서울시 박물관

강릉문화재단 명주예술마당

영진철강 미술관

MK JAPAN 등


PAST


<벽과 막 WALL AND LAYER>

김보민 KIM BOMIN

2024.4.11 - 5.4

<10F X 100F>

문수만 · 김정환 · 정세라 · 김미라

2024.3.7 - 3.29

<WHITE WALL 24>

MHK 아트바자

2024.2.1 - 2.29

<The Tale of the Highest 

Place 가장 높은 곳의 이야기>

아이라 최 AIRA CHOI

2023.12.20 - 2024.1.14